최종편집 : 2019.8.19 월 09:54
> 뉴스 > 발전
       
중부발전, 예측진단분야 전문가그룹 기술교류회 개최
진단사례 전파, 향후 추진 방향
2019년 07월 08일 (월) 10:15:53 한국전력신문 webmaster@epnews.co.kr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최근 2019년도 예측진단분야 전문가그룹 기술교류회를 본사, 사업소 및 사외 전문가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 라마다 호텔에서 개최했다.

중부발전의 Smart-PAM은 운영발전소 15개호기에 구축이 완료되었으며 조기경보시스템을 활용한 골든타임 확보로 고장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18년 개발이 완료되어 시범적으로 운영중인 성능감시시스템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발전설비의 효율적인 운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향후 예측진단시스템의 성공적인 운영에 키를 쥐고 있는 핵심요원들이 참석하여 진단사례 전파, 향후 추진방향 및 운영방안 등 9개 주제발표, 질의응답 및 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중부발전의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Smart-PAM 고도화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활발하게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였다.

방근운 인재기술개발원 원장은 “디지털시대 전환기를 맞이하여 발전설비 운영분야에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실시간 디지털솔루션 서비스가 요구되고 있으며, 이에 중부발전은 발전설비 사전고장 예측진단시스템(Smart-PAM)을 4차 산업혁명 핵심사업으로 선정하여 전사적으로 많은 관심과 자원을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향후 중부발전은 지속적인 기술혁신을 통한 미래 지능형 디지털발전소 구현으로 통합형 설비관리, 과학적 설비진단 기반의 발전설비 운영혁신은 물론, SMART-PAM 브랜드를 중소기업과 함께 해외에 수출함으로써 회사 수익다각화 및 중소기업 동반성장에 기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한국전력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전력신문(http://www.ep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137-060 서울 서초구 방배동 935-12번지 제보 및 문의 02-561-3524 | 팩스 02-522-0130
상호 : (주)한국전력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5-86-22032 | 개인정보책임자 : 신홍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홍주
Copyright 2006 한국전력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