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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부사장 후보 3배수로 압축 검증 중
경영지원부사장 후보 이현빈·이정복·신기정 처장
2020년 06월 22일 (월) 09:50:25 한국전력신문 webmaster@epnews.co.kr

사업총괄부사장 후보 김숙철·한상규·박상서 처장
박형덕 기획·임현승 원전사업 본부장 연임 확정

한전 경영지원부사장과 사업총괄 부사장의 임기 만료(내달 15일)가 임박함에 따라 후임자 임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경영지원부사장 후임 3배수로 추천된 1가 처장으로는 이현빈 한전공대설립단장, 이정복 인사처장, 신기정 자재처장이며 김동섭 사업총괄 부사장 3배수 1가 처장 추천후보는 김숙철 전력연구원장, 한상규 디지털변환처장, 박상서 배전운영처장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재 3배수 추천 대상자는 검증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들 중에서 빠르면 내달 중 부사장으로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임기가 끝난 박형덕 기획본부장과 임현승 원전사업본부장은 1년 연임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내달 중순 부사장 인사가 끝나면 후속 인사가 뒤따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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