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1.12 화 09:46
> 뉴스 > 발전
       
동서발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금융 지원
IBK기업은행 함께 발전설비 국산화 위해
2019년 10월 08일 (화) 09:54:42 한국전력신문 webmaster@epnews.co.kr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최근 발전공기업협력본부(서울 소재)에서 IBK기업은행과 ‘발전설비 국산화 및 경쟁력 강화 지원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일본 수출규제 위기에 적극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사는 올해 20억원 증액하여 총 240억원의 상생협력 대출펀드를 조성하게 되었으며 국산화 기술개발 참여 중소기업에게 대출 및 최대 1.4% 금리 감면을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다.

동서발전과 IBK기업은행은 2013년부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을 위해 상생협력 대출펀드를 조성 및 운영해오고 있으며, 중소기업의 국산화 및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존의 펀드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중소기업과 국산화 기술개발을 통한 기술경쟁력 강화는 한국동서발전의 막중한 책무”라며 “금융지원 뿐 아니라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여 발전설비의 국산화 추진으로 국가 경쟁력 강화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국산화 기술개발을 위해 민관공동투자기술개발 및 현장연구기술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발전설비 국산화 추진 로드맵을 수립하여 국산화 대상품목을 선정하고 연도별 국산화 목표를 추진하기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등 발전기자재 국산화로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전력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전력신문(http://www.ep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137-060 서울 서초구 방배동 935-12번지 제보 및 문의 02-561-3524 | 팩스 02-522-0130
상호 : (주)한국전력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5-86-22032 | 개인정보책임자 : 신홍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홍주
Copyright 2006 한국전력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