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9.16 월 09:58
터널 신기술 ‘2019 제네바 국제발명품전시회’ 금상 수상
한전 남부건설본부는 최근 터널식 전력구 증가 추세에 따라 기계식 전력구 터널공법의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지반변화 대응형 전력구 터널 신기술’을 개발·완료
철저한 안전관리로 무재해 현장 만들었다
김상준 한전 중부건설본부장의 하루 일과중의 하나는 현장을 방문, 안전사고 예방을 확인하는 것이다.평소 그는 철저한 현장 관리 강화를 통해 ‘인재 제로화’라
“공기업 최초 한전 제1호 연구소 기업으로 사명 다할 것”
국내최초 전력설비의 순환전류 저감 및 보호계전기 오동작 방지기술을 가진 연구소기업인 한국에너지솔루션은 한전이 특허기술
신재생에너지 신규개발, 정부 에너지전환정책 적극 동참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는 2001년 4월 한국전력공사에서
“시공품질 최고 구현, 미래 먹거리 창출” 올인
한국지중송전협회(회장 홍진표)는 지난 3월 26일 안양 금강펜테리움 IT타워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정기총회
“미래형 송변전설비 구축.운영 통해 향후 한전 100년 준비에 모든 역량 집중할 터”
“사람·환경 중심의 미래형 송변전 설비의 구축.운영,건설과 운영을 통합한 장기 설비계획의 수립,그리고 전력산업계와의 긴밀한 협업과 공생관계 추진을 통해
“변전품셈, 노임 현실화와 필수·일반 장비 기계경비 보상 개선필요”
장덕근 변전전문회사 회장은 지난 40년간 전기공사라는 외길을 걸어오면서 대일전기를 송·변전공사 전문기업으로 성장시켰을 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신기술, 신공법 개발을 통해 현장의
한수원, 부품·장비 국산화 T/F 발족
단종품 등 3년간 100대 과제 1,000억원 투입 목표
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 Asian Power Awards 수상
올해 환경설비 업그레이드상, 혁신 전력기술상 수상 영예
남부발전, 적극적 정보제공 공로 인정
행안부 주관 ‘2019 정보공개 종합평가’서 최우수등급
남부발전, 美 Niles 가스복합발전소 첫 삽
미국 카스카운티서 착공식개최…2022년 3월 준공예정
중부발전, 2019년 정보공개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평가대상기관 577개중 공기업 7개 기관 해당
동서발전, 발전설비 TF 국산화 추진 박차
경쟁력 강화 위한 추진전략팀구성
한수원, 협력회사 대상 품질교육 시행
정부 규제검사 동향
중부발전-한전원자력연료, 감사업무 협약 체결
자체감사기구 업무협조 체계구축 상호발전도모
IAEA 국제공동연구 최종 합동연구회의 성료
원자력연구원 주관, 대한민국 중소형원자로 안전연구선도
동서발전 경영진, 현장 안전 경영 활동 시행
당진화력본부 찾아 추석명절 대비 특별 안전점검
신고리2호기, 제5차 계획예방정비 착수
국내원전 최초5주기 연속무고장 안전운전 달성
한국전력배 전국 중고교 육상대회 성황리 마쳐
대회 최우수선수 ‘경북영동고 이재웅
남아시아 3개국 에너지효율 역량강화 교육 추진
에너지공단, 아시아개발은행, 서울특별시 공동
한수원, 신고리4호기 상업운전 기념식
APR1400 노형…안전성, 경제성, 편의성높여
전기·에너지분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산업부 주최·대한전기협회 주관
남부발전, 美 Niles 가스복합발전소 첫 삽
미국 카스카운티서 착공식개최…2022년 3월 준공예정
원전산업 R&D 로드맵 발표 비전모색
한국원자력산업회의 ‘원자력미래포럼’ 종합세미나개최
중부발전, 안전관리 상호지원 협약시행
크레인재해예방 지원체계구축
HVDC 연구개발·역량 강화 ‘한목소리’
HVDC 분야 산업계·학계 기술동향 파악 및 기술교류를 통한 국내 HVDC 분야의 유대를 강화하고 HVDC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및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산·학·연이 모였다.
2017 HVDC 기술 워크숍 지상중계
특별기고 - 변전전문회사의 역할과 발...
‘탄소 없는 섬’ 제주도 한전 제주지...
멘탈 골프
‘절정’의 다양성
(주)이지스 - 다기능 수처리 장치로 ‘녹·스케일’ 동시에 잡는다
국내외 물리적 수처리 장치 최초로 국가 신기술(NET) 및 조달우수제품 인정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137-060 서울 서초구 방배동 935-12번지 제보 및 문의 02-561-3524 | 팩스 02-522-0130
상호 : (주)한국전력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5-86-22032 | 개인정보책임자 : 신홍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홍주
Copyright 2006 한국전력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