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6.10 월 09:51
터널 신기술 ‘2019 제네바 국제발명품전시회’ 금상 수상
한전 남부건설본부는 최근 터널식 전력구 증가 추세에 따라 기계식 전력구 터널공법의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지반변화 대응형 전력구 터널 신기술’을 개발·완료
철저한 안전관리로 무재해 현장 만들었다
김상준 한전 중부건설본부장의 하루 일과중의 하나는 현장을 방문, 안전사고 예방을 확인하는 것이다.평소 그는 철저한 현장 관리 강화를 통해 ‘인재 제로화’라
“공기업 최초 한전 제1호 연구소 기업으로 사명 다할 것”
국내최초 전력설비의 순환전류 저감 및 보호계전기 오동작 방지기술을 가진 연구소기업인 한국에너지솔루션은 한전이 특허기술
신재생에너지 신규개발, 정부 에너지전환정책 적극 동참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는 2001년 4월 한국전력공사에서
“시공품질 최고 구현, 미래 먹거리 창출” 올인
한국지중송전협회(회장 홍진표)는 지난 3월 26일 안양 금강펜테리움 IT타워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정기총회
“미래형 송변전설비 구축.운영 통해 향후 한전 100년 준비에 모든 역량 집중할 터”
“사람·환경 중심의 미래형 송변전 설비의 구축.운영,건설과 운영을 통합한 장기 설비계획의 수립,그리고 전력산업계와의 긴밀한 협업과 공생관계 추진을 통해
“변전품셈, 노임 현실화와 필수·일반 장비 기계경비 보상 개선필요”
장덕근 변전전문회사 회장은 지난 40년간 전기공사라는 외길을 걸어오면서 대일전기를 송·변전공사 전문기업으로 성장시켰을 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신기술, 신공법 개발을 통해 현장의
“전통 넘어 미래 전기공사업 가치 및 패러다임 바꿀 것”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전통적인 전기공사업역에서 벗어나 새로운 업역 창출에 누구보다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에서 전기공사업계의 포지셔닝을 선점하고 있다.
“조합의 모든 제도 조합원 중심으로 재구축 위해 노력”
2016년 전기공사공제조합 제12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래 ‘변화와 혁신, 조합원과의 약속’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조합의 모든 제도를 조합원 중심으로 재구축
“세계적인 명품학회 되도록 열과 성 다할 것”
최근 대한전기학회 제2차 평의원회에서 선출된 최재석 차기회장(1958년생)은 고려대에서 학·석·박사를 취득, 91년부터 경상대 전기공학과에 부임
“‘역삼각형 리더십’으로 직원들의 자발적인 개혁 이끈다”
김종화 경인건설본부장 부임이후 사무실 앞에는 직원들의 개인적인 올해의 목표가 자주 걸린다. 토익 900점 목표부터 금연과 금주에 이르기까지 자발적인...
건설 민원, 해결 대형화 이슈화 초기 차단이 성패
“극심한 민원을 가진 송변전건설사업을 초기에 시작할때 비록 힘들고 앞이 보이지 않는 망망대해 같지만 적기에 끝냈을 때 다가오는 성취감이나 보람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전력건설분야 성패 사람이 좌우”
“한전의 가장 큰 책무는 전력수급 안정입니다. 이 책무를 위해 건설분야는 전력설비의 확충에, 운영분야는 설비 유지관리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변전분야, 높은 전문성으로 국·내외에서 인정받아
한민국 최대 중화학공업 산업단지인 울산에 위치하며 이곳 지역을 대표하는 변전 전문업체인 복산종합전기(대표 백귀현)
변전은 전력설비심장, 끊임없는 교육으로 기술 수준 올리는데 힘써야
“변전전문회사들은 전문성과 기술력을 갖추기 위해 인력, 교육, 장비보유 등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는데 반해 적용되고 있는...
재난상황시 조기경보 체계 및 골든타임 확보 중요
최근 터널을 포함한 지하굴착공사로 인해 싱크홀 발생 등 지하공간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고 해저터널공사 특성 상 재난상황 발생시 불가역적
“전력공급의 친환경화, 해외사업 확대 등 4가지 정책에 역점”
역대 한전 사장중 조환익사장 만큼 일복이 많지만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사장도 드물다. 그는 만성적자에 시달리던 한전을 강도 높은 자구 노력으로 재무건전성
“전력계 전설, 미얀마를 품고 세계시장 호령한다”
김영달 영인기술회장은 전력계에서는 전설 그 자체다. 1961년 한전 통합전인 경전에 입사, 국내 전력계에 발 들여 놓은 이후 오늘날까지 학부까지 감안하면
“송변전건설 전초기지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것”
“한전 경인건설본부의 임무는 송변전건설의 전초기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해야 합니다. 이를 실현 하기 위해서는 송전, 변전, 토목,
“‘소통강화’ 통해 상호 공감 배려하는 조직문화 만들 것”
박재호 한전 남부건설본부장이 이제껏 보여준 건설에 대한 열정은 거의 모든 공사에 신기술을 개발 및 적용하는데서 찾을 수 있다.
“송변전분야 감리원 및 감리사 위상제고 위해 노력할 것”
송변전감리협의회는 2014년 4월 15일 창립 이후 현재까지 4년차를 맞았습니다. 그동안 활동사항을 살펴보면 첫 번째로 송변전분야
고전적인 대형발전소 건설은 지양할 때
누구나 새로운 도전을 할 때는 멋진 꿈을 갖게 되지요. 지금 뒤돌아보면 부끄러운 마음이 많습니다. 라오스에 큰 도움을
“향후 안전·품질시공에 모든역량 집중할 터”
한국전력 중부건설본부는 중부건설본부 직할 및 3개 건설지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 광역시(대전,광주), 6개 도(강원,충남·북,전남·북,제주) 및 세종특별자치시
변전전문회사협회, 국내 변전분야 르네상스를 이끈다
이러한 미래를 준비하는 변전전문회사 협의회의 행보는 박근욱 회장을 비롯한 현집행부의 새롭고 참신한
“‘최고품질 확보’와 ‘신시장 진출·신사업 확대’ 목표”
효성은 고객중심 경영의 실천을 위해 글로벌 TOP 수준의 품질 및 기술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불량 제로화,
새로 출범한 회사답게 고객 기대에 부응할 터
현대일렉트릭 품질부문은 설계부터 고객인도 후 A/S까지 Total Solution Provider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력시스템 full line-up 구축, 토탈 솔루션 확보
변압기, GIS 등 초고압 중전기기 제품의 품질향상을 위한 기술(연구)개발 투자, 노력 등 품질관리 확보를 위한 대책은
“신재생에너지 확대 등을 통해 2030 CFI 제주달성 일궈 낼 것”
일에 대한 욕심이 무척 많기로 소문난 황우현 본부장의 과감한 추진력과 함께 제주도가 추진하는 카폰 프리 아일랜드는 본부장의
“에너지 신산업 중심 사업구조 개편 추진 할 것”
GW급 대단위 신재생 에너지 복합 단지 개발 분산형 전원비즈니스 최적화모델 등 주요과제 발전사업분야…석탄화력 친환경설비 보강추진 노후 화력폐지, 인력확보 등 경영인프라 설계
한전전력연구원, 제4차 혁명 메카로 발돋움
2015년 12월 전 세계 196개 당사국이 합의한 파리협정이 채택됨으로써 ’20년 이후 교토의정서(Kyoto Protocol)를 대체할 ‘新기후체제’가 출범했다.
에너지공단, 이상홍 부이사장 임명
한국에너지공단은 17일자로 부이사장(경영전략이사)에 이상홍 자금지원실장을 임명했다. 이에 따른 후임인사
에너지공단, 고재영 신재생센터 소장 임명
한국에너지공단은 3일자로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에 고재영 지역협력실장을 임명
전력거래소, 하계 전력수급 대비 전문가 자문T/F Kick-off
’19년 여름철 안정적 전력수급 확보
LS전선, 국내 최초 전력망 컨설팅 사업 추진
국가 안보 관련 전력망 안정적 운용 관심 증가
재생에너지 지역확산 플랫폼 1호 대덕에너지카페 탄생
민간단체 협력사업 첫 가시적 성과
성능시험 표준 적용확대 위한 논의의 장 마련
전기협회, 28일 대전서 ‘KEPIC 성능시험 워크숍’ 개최
남부발전, 부산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한 소셜임팩트 기금 전달
8개 공공기관 공동 10.4억원조성
한전, 초급속 전기차 충전소 준공식 개최
대구시 함께, 에너지신사업추진 MOU 체결
한전 전력硏, 드론 활용 항공촬영 업무 협력 나서
육군 32사단 유성부대와 양해각서 체결
남부발전, 부산지역 대학생 생활비 지원
부산소재 대학교 3·4학년대상
서부발전, ‘산업혁신운동 2단계 착수보고회’ 개최
2·3차 영세 협력기업 산업경쟁력 제고초점
서부발전, 라오스 53kWp 태양광 지원 시범사업 준공식 실시
수력발전 댐사고 수해지역 주거환경 개선
서울시,‘친환경 전기택시’ 3천대 추가 보급
14일까지 신청접수, 작년 시범사업 이어
한울본부, ‘노란 발자국’ 설치사업 전개
횡단보도 안전거리 유지, 경북 최초 설치
스마트공장 활성화 위한 노사정 업무협약 체결
중소벤처기업부 등 7개 기관 모여
4차 산업혁명 대비 신산업·신기술 분야 훈련 확대
고용노동부, 3일부터 21까지 접수
“글로벌 선도 방사선 기술 확보, R&D 혁신 가속화 중요”
문미옥 1차관, 원자력연 첨단방사선연구소 방문
남부발전, 해외지사 자금관리 효율성 제고
에너지 공기업 최초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서울과기대 ‘스마트에너지타운’,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 선정
19년부터 9년간 스마트빌딩, 신재생에너지, ESS 등
남부발전, 그린팩토리 프로젝트 추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온실가스 감축 기여
동서발전 기관장, 임원진 대형 세단 대신 수소차 이용
5년 내 관용차 전량 환경친화적자동차 대체
중부발전, 사회적경제기업가 육성 위한 교육 프로그램 시행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 통한 마을 디자인
동서발전, 울산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 시범식재 시행
2020년까지 명촌교서부터 선바위 거쳐
동서발전, 이웃주민 주거환경 개선 팔 걷어 붙여
발전소 주변지역 취약계층위한 관련서비스 시행
HVDC 연구개발·역량 강화 ‘한목소리’
HVDC 분야 산업계·학계 기술동향 파악 및 기술교류를 통한 국내 HVDC 분야의 유대를 강화하고 HVDC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및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산·학·연이 모였다.
2017 HVDC 기술 워크숍 지상중계
특별기고 - 변전전문회사의 역할과 발...
‘탄소 없는 섬’ 제주도 한전 제주지...
멘탈 골프
‘절정’의 다양성
(주)이지스 - 다기능 수처리 장치로 ‘녹·스케일’ 동시에 잡는다
국내외 물리적 수처리 장치 최초로 국가 신기술(NET) 및 조달우수제품 인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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